갑상선암 기록 :: 조직검사 및 비정귀추포 발견

​갑상선암은 여자한테 생기는 흔한 암이라고 하지만…그게 나쁘지않아에게도 해당되는 일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앞으로 수술을 앞둔분들 그렇기때문에,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분들에게 약간이나쁘지않아마 같은 상황이라면 도움이 되고자, 발견부터 수술후기까지 기록지를 남겨보려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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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부랴부랴 건강검진을 받으러갔던 2018년의 11월 #서울베스트의료의원건강 검진을 하면서 목에 초음파를 보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목 쪽에 난 가령에 대해 조직 검사를 해보아야 할 것 같다고 하였다.​

이 목에 난 혹은,10여년전, 감기에 걸렸을 때 이다파선인이 림프인지가 부어 목쪽에 혹이 2~3개 정도 올라왔었다.감기가 낫고 본인서는 한개의 혹이 가라앉지 않고 남아있었sound.몇 개월이 지본인도 가라앉지 않아 마을 병원에 방문했었는데, 그 곧바로당시 병원에 방문했을 땐,별 문재 없으니 그냥 냅둬두 된다는 진단을 받고 그렇게 냅둔지 10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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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그 가령에대해 조직검사를 진행해야합니다니 댁무 당황스러웠소음그 전에 건강검진 했을때도 한번도 제안 받지 못했던 귀추이고,문제가 되는 가령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병원에서 오버해서 검사하려고 합니다고만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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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조직검사는 바항상그랬듯을 목에 찔러서 혹 속에 있는 세포를 빼내어 그 세포를 검사하는 것이라고 한다.일단 목에 바항상그랬듯을 찌른다는 자체가..ㅠ듣기만 해도 댁무 무서웠었음.ㅠ다행히 눈을 가려주고 하는 검사라.. 잘 받았던것같다#갑상선조직검사 후에는 안쪽에 출혈을 막대단히벌써해 꾹 눌러 지혈을 한 후 요렇게 밴드도 붙여주었다.​이렇게 갑상선 조직검사를 한 분들 내용를 많이 찾아보았는데,보통은 정상소견이 대부분인듯하여 검사를 해놓고도 결과가 나올때까지 별걱정 없이 일상생할을 지내고 있었다.​그러던 중, 결과를 들으러오라고 한 날짜보다 이른 날이었던 어 떤날..월요일 오전 9시가 되기도 전부터 병원에서 걸려오는 전화그당시부터 갑자기 심장이 쿵 내려앉는데…불안한 느낌에 전화를 받았더니 다음당 의사가 전화를 주셨다.결과가 좋지 않게 나와서 큰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다는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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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견하게 된 자신의 갑상선암의 기록의 시작…다행히도 검사해주셨던 선생님이 안심시켜 주시고 설명도 너희무 잘 해주셔서 요즘 의견해도 너희무 감사할 따름그 그 다음로 난 건강검진 받는 벗들에게 서울베스트의료의원 강추를 하고다님ㅋㅋㅋ​그냥 갑상선 혹시에 석회질이 보이면 조직검사를 하게되고,자신의 혹시에서도 석회질이 발견되어 조직 검사를 시행하게 됐다.​석회질이 너희무 딱딱하여 굉장히 오래된 것 같다는 의사 선생님의 의견(자신중에 이 의견은 어딜가자신 듣게됐다능..ㅠ)​결절 사이즈는 대략 2.9cm로 큰편이고…의견 및 의뢰서와 조직검사 슬라이드를 받고 큰병원을 예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