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또는 증후군의 종류

현대에 각종 정신질환이 발병하고 있다. 그럭저럭 증후군이라는 이름이 꼬리에 달라붙은 정신질환을 조사해 가나다 순으로 소개합니다. 틈 날 때마다 할 의도입니다.​■ 간저 증후군​의식이 분명한 상태에서 무의식적인 소망이나 연극적으로 각색한 것을 현실에 끼워맞추어 드러내는 것을 예기합니다. 독일의 정신분석자인 간저의 이름을 땄다. ​의식이 버젓이 존재함에도 엉뚱한 대답을 해버리고 마는 환자를 일컬어 간저증후군이라고 하며, 구금성 정신병을 알고 잃는 환자들이 부수적으로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멀쩡한 상태에서 하는 난데없는 예기. 그것은 간저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이 하는 돌발적인 언행으로 사람들을 어안이 벙벙하게 만든다. ​주로 나쁘지않아을 과대평가하거나 위인, 유명인들로 미화하여 포장할 때 사용합니다. 잠재의식과 관련이 깊은 병입니다.​■ 리마 증후군인질범이 인질에게 동화되어 공격적인 태도가 완화되는 현상.​1997년 페루 리마에서 반국가조직 요원들이 127일 동안 인질들과 지내면서 편지를 나누고, 미사를 여는 등의 현상을 보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반대는 스톡홀름 증후군.​■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나쁘지않아의 현실을 부정하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세계를 진짜로이라 믿고 상습적으로 거짓된 예기과 행동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뜻하는 용어입니다.​아메­리카의 소설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지은 소설 『The talented Mr. Ripley[재능 있는 리플리 씨]』(1955)에서 처sound으로 사용됐고 ‘리플리 병’이나 ‘리플리 효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그 소설 속 주인공인 톰 리플리와 거의비슷히 예기하고 행동하는 사례가 빈번히 나타나서 리플리 증후군이 20세기 후반부터 정신병리학자들이 연구할 대상으로 떠올랐다.​리플리 증후군을 의학계에서는 ‘공상허언’이나 ‘병적허언’이라고 부른다.​■ 뮌하우젠 증후군꾀병을 부리거나 자해를 해서 타인의 관심을 얻으려는 정신질환의 일종. ​18세기 독일의 군인이자 관료였던 폰 뮌하우젠 남작(Baron Karl Friedrich Munchausen, 1720~1797)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배척을 당했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뮌하우젠증후군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질환의 주된 증상으로는 우울과 자살사고·기억 상실·환각 등의 심리적 징후와 증상이 있는 것과, 구토·복통·발열 등의 신체적 징후와 증상이 있는 것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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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드로피(boanthropy)인간이 자기 ­괜차자신을 소라고 소견하는 질환입니다.​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할것이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자신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함께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읍니다고 다니엘서에 기록되어 있다.​■ 스톡홀름 증후군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되어 그들의 편을 드는 현상​197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은행 직원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사건에서 인질범들이 풀려난 후에 인질범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한 현상에서 유래하였다. ​꼭 인질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남편에게 폭력을 당하는 아내자신 학대 받은 아이들이 남편, 아버지를 옹호하는 것도 스톡홀름 증후군의 심정 상태라 할 수 있다. 반대는 리마 증후군​■ 아포템노필리아 (Apotemnophilia·절단 도착증)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자신.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어느 사람들은 ­괜차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자신 절단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할것이다.​착각하지 스토리­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자신인 아크로토모필리아(acrotomophilia)와는 다르다는 사실입니다.​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괜차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외계인손 증후군(alien hand syndrome, anarchic hand, AHS)­괜차자신의 손이 ­괜차자신의 의의대로가 아닌, 마소리대로 움직이는 신경 질환입니다. 그리고 자기 몸을 해칠 수도 있고(자해), 남의 몸을 해칠 수도 있다.​뇌 수술, 종양, 대동맥질환, 또 알츠하이머병과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과 같은 특정 퇴화성 두뇌 질환 다음에 일부 발병할 수도 있다.​외계인 손 증후군과 연계되는 두뇌의 다른 부분으로는 전두엽, 후두엽, 두정엽이 있다​■ 이상한 자신라의 증후군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소리으로 보고한 증상입니다.​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자신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자신 작게 보이는 것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예를 들어 빌딩이 대단히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자신가는 차는 대단히매우 길거자신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대단히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자신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실제 이상한 자신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자신오지 않았다.​■ 찰스 보넷 증후군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소리 보고했읍니다.​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자신타자신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소리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할것이다.​이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자신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할것이다고 전해진다.​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Capgras syndrome, Capgras delusion)망상적 동일시(Delusional misidentification syndrome)의 하자신로서 ­괜차자신의 벗자신 배우자 또는 주변인들이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분장한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 되었다고 믿는 증상입니다. ​­괜차자신이 겪은 사건에 대한 기억이 왜곡되었거자신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보고된 바 있으며 심지어 과거의 자기 ­괜차자신조차 ­괜차자신과 닮은 다른 누군가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카그라스 증후군은 뇌손상이자신 치매등에서 유발되는 경우도 있으자신 조현증(정신분열증) 환자들에게서 가장 빈번하게 발발할것이다. ​당뇨병이자신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들에게 발발하는 경우도 있으며 단일 사례이긴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케타민주사를 맞고 일시적으로 발병한 경우도 있다. 여성과 남성의 발병비율은 대략 3:2 정도다.​카그라스 증후군이라는 이름은 이 증상을 1923년 르블-라쇼(Reboul-Lachaux)와의 공동 논문인 에서 처소리으로 언급한 프랑스인 정신과의사 조셉 카그라스(Joseph Capgras)의 이름에서 따온것입니다. ​이 논문에서 카그라스는 ­괜차자신의 남편과 주변사람들이 꼭 닮은 누군가와 바꿔치기되었다고 호소하던 한 노파를 예로들어 증상에 대하여 설명할것이다.​■ 코타르 증후군 (Cotard’s syndrome) 또는 걷는 증후군 (Walking Corpse syndrome)대단히매우 희귀한 정신 질환으로, 환자는 ­괜차자신이 죽었거자신, 존재하지 않거자신, 부패 중이거자신, 혈액 전체 또는 중요 내부 장기 (예를 들어 심장)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환자 중 또 희귀한 경우에서는 ­괜차자신이 불멸의 존재라고 믿기도 할것이다.​이 증후군은 처소리 증세를 발견하고 기록한 프랑스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 (1840-1889)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그는 이 증후군을 1880년 파리에서의 강의에서 “부정 망상증” (le délire de négation)이라고 불렀다.​■ 클루버-부시 증후군1939년 클루버 박사와 부시 의사가 붉은털 원숭이의 측두엽에서 편도핵을 절제하는 점검 중에 발견한 병으로 이 병에 걸린 환자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성교를 하려 하며,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는 기괴한 구순 경향을 보인다.​클루버-부시 증후군이 인간에게도 자신타난다는 사실을 처소리 보고한 것은 1955년 텔시안과 다레오레의 . 원숭이와는 달리 인간의 경우에는 실어증, 기억 상실, 치매 발작 증상도 볼 수 있다.​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우선 상념의 변이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느 상념도 느끼지 못할것이다.​또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자신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할것이다.​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자신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할것이다.​■ 프레골리 증후군이가면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레골리는 무대 위에서 몹시­매우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읍니다.​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입니다.​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괜차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느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입니다. ​대단히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다같이 자신타날 수도 있다.​■ 피터 팬 증후군(Peter Pan syndrome) 또는 콤플렉스몸은 성인이되 성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어린이자신 소년이 되기를 원하는 심정상태 또는 그러한 행동을 스토리­할것이다. ​어른이 된 후에도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한 채 어린아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성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책입니다감이 없고, 항상­그랬듯 불안해하며, 현실에서 도망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피터 팬 증후군은 1970년대 아메리카남성을 복판으로 그 경향이 보이기 시작했읍니다. 1980년 다음에는 Japan에서도 젊은 남성들 사이에 그런 경향이 확산되었는데, Japan은 1980년의 경제위기 다음 장기적 침체와 다같이 피터 팬 증후군이 확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