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이야기 블로그, 구글 애기드센스 1회 도전 신청 명일 초고속 승인 성공

안뇽하세요. ​7월의 목표였던 티말 구글 애기드센스 승인에 성공한 말를 정리하겠읍니다.

오랫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괜춚아하는 것을 했기 때문입니다니다. ‘여행, 문화생활(책, 영화), 맨유’는 삶의 즐거움입니다니다. 흔히 그렇게 제가 괜춚아하는 것에만 집중했음니다. 블로그 운영에 중요 요소로 꼽는 타깃을 찾고, 나쁘지않아름의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했으나쁘지않아 저는 그런 규칙을 첫쁘지않아도 지키지 않았음니다. ​제 블로그명과 별칭인 꿈 디자인 창고’와 ‘꿈 디자이너희’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가 괜춚아하는 것만 하는 블로거 입니다니다. 이렇게 저는 마냥 기록 남기는 게 즐거워서 제 스토리로 가득 채운 공간이 매일 200명 바짝 방문하는 블로그가 되었음니다. 시각이 지나쁘지않아며 백만 명 넘는 분들이 방문해 주셨고 사실 소견지도 못한 수치로 이따금 이력서에 살짝 첨부하기도 했어요. ​

>

​제 블로그의 르네상스기라 할 수 있는 이때 힘을 브랜딩에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시기는 17/18 맨유 경기를 보고 기록 쓰기에 빠졌을 때임. 매일 500명 이상 들어왔고, 박지성 관전 경기 후기는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어요. ​

>

>

​※ 만 육천 명이 본 게시글은 어떤 글일까?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한 네이버 블로그 브랜딩’에 상념을 하게 되고 다른 것도 시도해보고 싶은데, 오랜 시간 쌓인 제 취미활동을 쉽게 버리기 힘드니, 게시글을 쓰거과인, 제목을 정할 때를 이전과는 다른 방법을 적용해 보기로 소견했슴니다. 대신 부캐로 티스토리를 만들자는 결론에 도달했슴니다.

부캐 티스토리 블로그 컨셉은 ‘공부하는 과인루’로 정햇읍니다. 이모두터 공부하고 싶었던 관심 분야들을 자기주도 학습하며 기록을 남기기로 결정햇읍니다. 즉 다수가 나쁘지않아하는 컨셉을 결스토리­에 잡지 않았습니다. 대신 2020년에 사는 제게 필요한 공부를 하기로 결심햇읍니다. 결스토리­엔 제 관심 분야 공부로 오래가는 길을 선택햇읍니다. (지금 휴직 중이라 때때로이 많거든요. 평소 하고 싶던 분야 공부를 시작하면서 두려움도 사라지고 참 좋습니다. 안식년을 즐기고 있습니다…)

>

※ 티스토리를 시작하며 한 굳은 다짐

​그래도 이왕 시작한 블로그 커피값이라도 벌겠다는 마소리으로 구글 아이드센스는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광고를 통해 일 년에 한 권 정도의 책값은 벌었습니다. 요근래까지 4권의 책 서평 경험까지 온라인 세상에서 용돈벌이의 쏠쏠함을 맛보다 보니, 구글 아이드고시 준비를 향한 의식 흐름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공부도 하고 제게 미션도 주면서 숨 가쁜 6월과 7월을 보냈습니다. 제가 목표한 미션은 티내용 블로그 안착, 구글 아이드고시 성공과 방구석 세계여행(책 출판 ,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는 중) 작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포기하지 않고 잘 해냈습니다. 뿌듯할것입니다. 헤헤 ​※ 올해, 인생 최대 프로젝트인 ‘방구석 여행’

확실하게 네이버 블로그 경험이 있어서 인지 티이내용 블로그를 하는데 선택과 집중하기는 쉬웠슴니다. 우선 블로그 성공 수칙 중 제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것만 수용하기로 했슴니다. 이 예기를 하는 이유는 저는 인싸보다 아싸가 더 편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제 취향은 이웃 항상리기를 잘 못하고, 요­즘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제 흥미분야를 집중하는 것이 더 좋슴니다. ​따라서 저는 티이내용 블로그 운영 철학에 있어서, 현재 제가 공부하고 싶은 것에 더 집중하기로 했슴니다. 즉 블로그로 오는 수익에 집중하기 보다 연구를 하며 산 기간이 5년 이상이니 이 능력을 살려 흥미 분야들에 적용하여 전문성을 쌓기로 했슴니다. ​또한, 티이내용 블로그의 한계로 여겨지는 검색은 티이내용를 개설하자마자 구글과 네이버에 사이트 등록을 했슴니다. 여전히 이 두 곳에서 유입은 저조한 편입니다. 그러나 저는 다음 검색 유입과 경로를 알 수 없는 직접 유입만으로도 구글 애기드센스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슴니다. 앞으로 검색유입에 대해 비결을 찾아볼 의도입니다.​저로서는 전체가 얘기하는 비결 중 할 수 있는 부분은 따르지만, 스트레스가 된다면 피하기로 했슴니다. 이건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니까요. 대신 좋은 어린이디어가 떠오르면 시도하고 있슴니다. 7월까지 시도하는 것 중 성공은 티이내용 블로그 ‘공부하는 나루’ 컨셉을 잡고 구글 애기드센스 승인이라면, 여전히 난제인 책 출판을 목표로 쓰고 있는 ‘방구석 여행’은 어렵네요. 이 글을 쓰며 이웃을 항상려보고 싶고, 공감도 받고 싶고, 댓글도 보고 싶어 글을 쓰며 이틀 정도 다른 블로그에 한 10분께 인사를 전했으나 소심한 저는 쉽게 포기했고, 글마다 아래와 같은 문구를 넣었슴니다. 반응은 크지 않지만, 공감과 댓글을 적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잘 했구나 싶슴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도 제가 쓴 글을 읽고 아버지께서 ‘꿈 디자이너님’이라고 써주는 댓글을 읽을 때면 20대 때 못다 한 스토리를 여기서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거면 아주매우 충분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요런요런 시도들을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제게 주는 과제이지요. 2개월간 인풋보다 아웃풋에 더 집중한 시간인 거 같아 8월은 인풋에 신경 쓰며 양질의 콘텐츠와 인생 플랜에 더 고심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합니다. ​이 글을 다 읽으신 분들은 아마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어느 상태일 때 구글 애기드센스 승인을 한번 도전에 초고속 승인받았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그렇죠? 그렇다고 해주세요. ㅋㅋㅋ 스펙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부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구글 애기드고시에 제출한 답변

​이 글이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드셔서따스한 공감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하트와 정성 꽉 안부 인사내용 준비’해서 놀러 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한다. ​

>

​​